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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Duble Kick, 'solicitude traffic culture' campaign song producing
  • 작성일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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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작곡가 팀인 이단옆차기(박장근 챈슬러)와 종합엔터 웰메이드 예당이 법무부가 주최하고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주관하는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캠페인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웰메이드 예당은 9일 "이단옆차기가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의 캠페인 송을 제작했다"면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전 국민적인 문화운동'으로 대중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한 엔터테인먼트사 웰메이드 예당 역시 배려 문화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참여의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MC몽, 걸스데이가 소속된 드림티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휘성, 에일리, 제시 등이 소속된 YMC 엔터테인먼트, EXID가 소속된 예당엔터테인먼트, 이단옆차기, 신사동호랭이 등 초호화 아티스트 군단이 참여에 나설 전망이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근 SNS 상에는 'SOS(시작해요 오늘부터 서로 배려를)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이단옆차기의 캠페인 송에 맞춰 율동을 하고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페이스 북에 올리는 방식으로 각종 관공서, 학교, 기업, 단체 등 많은 곳에서 자발적인 참여에 나서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은 배려 가치의 확산을 통해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민참여 중심의 범시민 문화운동이다.

이진호 기자 zhenha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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